2009년 10월 06일
2009/10/6
나는 생각해보면 'cool'하다는 말을 듣고싶어했던거 같다
그렇기 위한 의도된 무관심
하지만 이제는 내 일부가 되어버렸다.
나 말고 다른사람에게 관심받고싶고 관계를 맺고싶어도
이미 내 일부가 되어버린 무관심은 큰 벽이 됬다.
이 벽을 깰수는 없다
깨는 순간 나는 여태까지 그냥 말 그대로 삽질을 해왔던것 뿐이니까
이 벽을 놔둘수도 없다
나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
# by | 2009/10/06 21:25 | 트랙백 | 덧글(0)



